아무거나 이것저것 (50)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글 애드센스 승인 꺄 호 꺄ㅏㅏㅏㅏㅏㅏ 조회수 없는 글 비공개 처리하고스킨 커스텀을 살짝 했더니 승인되었다!! 수정 안하고 거절당하면 곧바로 재신청했는데계속 실패하다 이번에 드디어 성공!!! 감격이다 증말ㅠㅠ 맥북에서 ntfs 외장하드 쓰기 homebrew 설치 brew tap gromgit/homebrew-fuse brew install --cask macfuse brew install ntfs-3g-mac 보다나 40mm 봉고데기 스위트 박스 컬 예쁘게 말리고 잘 산 것 같다. 근데 저 데미지 케어는 바르면 컬이 잘 안먹히는 것 같다ㅠㅠ 노티드 야근할때면 맛있는거 잘 사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이날도 음료 사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버틸 수 있는 것 같다. 반포역 카페 추천 SAI 이름이 SAI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 좋은 갤러리 카페이다. 사장님께서 엄청 친절하시고 음료도 디저트도 정말 맛있다. 그릇은 에르메스라고 한다. 차분한 곳에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가면 좋을 카페다. fourstones 포스톤즈 삼성역 카페 추천 밖에서 보면 무슨 주택같아서 처음엔 카페인지도 몰랐다. 서버 운영계 배포하는 날이면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걸 아는 동기가 이날 오전에도 고생했다며 커피사준다고 데려간 곳이다. 수고했다고 다독여주는데 정말 고마웠다. 현대 리스타일 시나모롤 스위트 카페 세라복 입고 아끼는 시나모롤 리카 인형도 들고가서 신나게 놀았던 날 그때까지만 해도 시나모롤이랑 리카 너무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좀 식음... 친구한테는 말 안했지만 내가 만들어서 양산했던 스커트를 선물한적이 있는데 그 옷을 입고 나와준 날이라 감격했었다:) 옆 테이블 애기가 리카 어디서 산거냐고 용기내서 물어보길래 7만원대 인터넷에서 구입한 리카 그냥 줄까하다 간신히 참았다 그때 이러고 다녔었는데 엄마랑 보냈던 하루 엄마한테 생일선물 사준다고 시그니엘 데려갔는데 너무 비싸서... 엄마가 나 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 1 2 3 4 5 다음